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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0
2012.07.02 11:50
박지원이 자신이 없으면 대선 치를 수 없다고??
무슨 모스 부호인가?
한국말인데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미안하지만
박지원-권노갑-김원기 ...
위 세분이 그만 없어져야
민주당이 아슬아슬한 줄타기에서 내려올 수 있는 것...
너무 뻔뻔한
사람들이다..
그 세분 자리에 마음 비운 한화갑, 그리고 서영훈, 문성근이...
탐욕....
안타까울 뿐...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