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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
2012.07.02 00:41
하루중 가장 힘든시간은 새벽인것 같습니다.
일하러 가기전에 ~ 몸은 익숙하고 배어있는데
몸을 따라가지 못하는 ... 그런 나를 거슬러서
일하러 가는 동안은 ~백만가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막상 일하는 동안 잡생각이 안들구요~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다보면
내가 태어나고 자란 대한민국이 한뼘씩 좋아지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좀전에 게시판 들왔다가... 맘이 아파서 ..^.^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없이 넓은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