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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
2012.07.01 18:07
미신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청와대를 바라보면
거기서 기숙했던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이나 평판이
결코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또, 이참에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그리고
혁신도시 추진 등에 박차를 가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서
대통령 공관을 세종시에 신축하여 거기서 기거하며
아침, 저녁으로 KTX로 청와대를 출퇴근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3-40분이면 충분합니다. 출근 기차 안에서
오늘의 일정과 여론들의 동향을 살피며
워밍업 하는 것도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대통령 전용 열차를 따로 독립하여
운영하지 말고, 그
시간대에 올라오고, 내려가는
KTX편에 대통령 전용 칸을 연결시켜 사용하면 경비도
절약되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청와대 안에 있는 대통령 숙소는
국빈 방문하는 외국 원수들의 영빈관으로
사용하면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좋을 듯 합니다.
또, 주말
등에는 청와대 일부를 개방하여
시민들의 야외 결혼식이나 옥외 무대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쥐랄 하겠지만 주인인 국민과 나라에
돌려주는 것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