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뉴스타파(
@newstapa) 제작진은 노종면 해직기자의 경우 언론노조 YTN 지부(
@ytnmania) 활동을 위해, 변상욱 대기자의 경우 CBS 임원(콘텐츠 본부장)에 발탁됐다는 점을 방송중단 이유로 전했다.
뉴스타파 측은 30일 트위터를 통해 "<뉴스타파 알림> 노종면 기자는 오늘(토요일) 업데이트하는 21회 방송을 끝으로 YTN 노조로 돌아갑니다. 또한 변상욱 대기자는 CBS 임원(콘텐츠본부장)에 발탁돼 칼럼을 중단합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22회에서 뵙겠습니다"고 밝혔다.
뉴스타파 측은 "노종면 기자는 오늘(6.30) 21회 방송을 끝으로 YTN '노동조합'으로 돌아갑니다. 해고 신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뉴스타파 앵커를 그만두고 YTN 노조에서 활동한다는 뜻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라며 노종면 해직기자의 방송중단 사유를 자세히 전하기도 했다.
그동안 노종면 해직기자는 뉴스타파의 진행을 하는 앵커로, 변상욱 대기자는 '변상욱 칼럼'에 출연해왔다.
=애청자로서 늘 마음에 부끄러움이 있었지요~
너무 빨리 해고되버리셔서.. 몇번 관심갖고 응원해드리다가...
그렇게 끝까지 응원해드리지도 못하고...
변함없이 지난 몇년간...소신대로 사신 분들...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