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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
2012.07.01 10:23
어제공연 가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아프리카 검색하여 퍼올립니다
중간중간 개인음성이 들려와 불편했지만 이렇게라도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압권은 들국화 였습니다
한국의 존레논 이라는 전인권 !
첫곡 행진은 노무현 정신이 살아있는곡 같았고
두번째곡 He ain t heavy he s my brother 베트남전쟁을 반대한 곡이었습니다
마지막 그것만이 내세상도 감동적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인권씨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 저는 전인권씨와 한세대를 살아왔기에 이해합니다
암울했던 시절 그가 우리보다 더 가슴아파했고 그에 저항도 많이하며 좌절도 느꼈고
하지만 그가 우리에게 피해를 주기보다는 위로를 주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아들처럼 여자들과 어울려 약물과 음탕한 놀음이 사회악을 만들었을 뿐입니다
전인권 조성원 주찬권 등 들국화 멤버 여러분의 건투를 빌며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