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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
2012.07.01 08:47
너무 좋았습니다.
비와서 빈자리가 있길래 냉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앉았지요.ㅋㅋㅋ
7시에 도착했는데도 말입니다.
비옷사입고 공연기다렸습니다
나들이 나온 가족들처럼 다들 신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대잘가라부터 사노라면 까지 끝까지 마봉춘과 함께 했습니다.
국민의 광장에서 국민의 방송 마봉춘을 응원하러 국민들이 모여서 마봉춘을
응원했습니다.
공정방송안에서 더 자유로워진 무도를 만나고 싶습니다.
용기있는 ㅎㄷㄷ 한 가수들을 보면서 진정한 용기와 자유라는건 저런거지
하는 생각을 ^^
우리들의 생각도 강물처럼, 바다처럼 ~~자유롭게 흘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살짜쿵^^~~
무료입장, 유료퇴장의 원칙~ 개미콧물만큼 냈습니다. 죄송~
공연마치고 자발적으로, 짠것처럼, 마봉춘직원인양.. 의자올리고, 쓰레기줍는 손길에
깜짝~ 2002년 월드컵을 떠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