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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6
2012.06.30 22:35
최선은 옳고 그름을 떠나 이미 당할만큼 당하고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잘못된것은 아닐것입니다.....만
그동안에도 차선이란 훌륭한 기회가 있었음에도 무책임하게
최선만 부르짓는 어리석음이 실상 알고보면 무책임의 전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들은 현실에서 변화되는 세상을 잘도 적응을 하면서 유독
노무현정신만큼은 과거속에 가두어두고 진화됨을 거부합니다
그것이 최선이라 생각을 한다면 그 또한 과거속의 생각일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이런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최선이 차선과
다투는 일 뿐이 없을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멸 뿐이 없겠지요?
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십니까.... 저도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그분은 미래를 말씀하십니다...그런데 살아있는 사람들은 과거만
논합니다...그게 최선인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오늘도 용산에는 온갖 극단적인 프랭카드가 보입니다만 그런 글들을
보면서 허무감만 느낍니다....아무런 힘도 없은 공허한 글일 뿐이라고..?
하루도 광분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광분은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바라는 결과는 없습니다.....늘 당하기만 합니다
힘을 만들어야 합니다...그 힘을 만들 시초가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곳이어야 합니다...힘도 만들지 못하면서 맨날 뒷북만 치면서
언제까지 비난만 하면서 그런걸로 만족감에 자족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사람사는세상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믿습니다
개인들의 자랑으로 다투는 공간이 아닌 정말 세상을 바꿀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힘이 없으면 길거리에 힘없는 프랭카드만 범람을 합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 최선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