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안희정 충남지사, 도시민에게 ‘가뭄피해작물 소비운동’ 제안

댓글 3 추천 4 리트윗 0 조회 98 2012.06.30 08:58

(대전=뉴스와이어)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발(가뭄) 피해 작물 소비운동' 동참을 제안하고 나섰다.

27일 대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유성 행복아카데미' 특강을 통해서다.

안 지사는 이날 특강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하루가 다르게 논·밭이 타들어 가고 있다"며 "특히 수확기를 맞은 마늘과 감자, 양파 등은 양과 질이 예전보다 못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등 또 다른 문제가 예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지사는 "쩍쩍 갈라진 논처럼 천 갈래 만 갈래로 찢긴 농심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서는 충남도를 비롯한 행정기관은 물론, 모든 국민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가뭄에 시달려 작고 볼품없어진 농작물이지만 도시민들이 먼저 손길을 내밀어 목마른 농촌의 '단비'가 돼 달라"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구체적으로 "도는 현재 관정 개발 등 가뭄 극복을 위한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편, '한발 피해 작물 소비운동' 추진 방안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도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유성전통시장에서 충남의 여러 농산물이 유통되고 있는 만큼, 한발 피해로 어려워진 농어업인에 대한 상인들의 더욱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안 지사는 앞선 지난 26일 간부회의에서 수확기 밭작물의 가뭄 피해를 언급하며 "소비자단체 등으로 하여금 농어촌 응원운동의 일환으로 도내 한발 피해 작물에 대한 소비운동을 고민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한편 유성 행복아카데미는 유성구청이 주민과 공무원에 대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개최하고 있으며, 안 지사의 이날 특강에는 유성구 주민과 유성전통시장 상인,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 지사는 특강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민선5기 충남도정의 비전과 방향 ▲3농혁신 ▲행정의 위기와 혁신 방향 ▲분권과 지방자치 등 도정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

충청남도청 소개: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입니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출처:충청남도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주말에 내리는비로 가뭄이 한번에 다 해소되진 못하고

  그동안 가뭄탓에 농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피해가 더 확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ㅠㅠ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5년후에.. joon2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