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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말하며 ~

댓글 4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02 2012.06.30 02:37


 

 

 

 

팝아티스트 이하씨가 제작해 부산지역에 게시한 '박근혜 풍자 포스터' ⓒ이하씨

민주주의는 백성이 주인인데, 경찰은 ‘왜 나랏님의 명예를 훼손하느냐’고 하더라. 나랏님은 국민이며, 대통령은 심부름꾼이다. 그래서 대통령에 대해서는 잘 선택해야 한다. 사적인 욕망, 권력욕만 있는 사람을 택하면 안된다. 인류애와 민주주의, 상식의 가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그런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생각으로 했다.”

 

<단지언니생각>

1)위 이야기는 패러디를 창작한 이하씨의 설명입니다.

2)위 이하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꾼애가 언제 벌써 나랏님이 되었단 말인가?

3)이건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다 !  유신을 비호하는 세력이지!

4)엄청 잘 그렸군욧!  색감도 뛰어 나고요~ ㅋ

5)꾼애 뇬이 고소를 한 것도 아닌 것 같은뎅 ~  알아서 기는 권력의 개?

6)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왜? 무슨 이유로? 먼저 나서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7)창피한 대한민국을 세상에 광고하려고 그러나?  선관위는 또 왜?

8)꾼 뇬이 꿈꾸는  유토피아 딱 ! 이네요 ~

9)애비의 후광, 애비의 과실 ... 애비 사랑,  꿈 속의 공주! 꿈꾸는 백마강 ~!

(수인囚人번호 W290000  전두환)

오! 누이와 오라버니 ~ 쩐 ! (그때 유신금고안에 있던 겨우7억원? 덜 줄껄!  쫌 돌리도~)

*그해 오월 진달래 필때, 수 많은 꽃잎은 산화되어 흙에 묻히어 이 땅에 항쟁의 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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