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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이름으로

댓글 4 추천 7 리트윗 0 조회 87 2012.06.29 16:22

 

우리사회는 이러한 말들에 긴장을 하고 때론 그러한 말들로 상대를 또는 다수를 통제하는 수단으로 악용하기도 했다

다름아닌 좌경 용공 빨갱이 반공법 보안법 친북인사(단체)라는 말로서

최근에는 종북주의자 라는 말이 제기되면서

북한의 김정일을 향하여 개xx하지 못하면 종북주의자로 분류하는 방법까지 제시되었다   미국의 부시에게 그렇게 욕을 못하면 친미주의자인가

상대가 듣지 못하는 욕을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다

 

작년1230일에 군사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고 김근태 씨가 사망했다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되면서 당한 고문의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셨다

그렇게 고문을 당한 사람이 1867명 이란다

 

군사정권시절에 용공조작으로 희생을 당한 사건들(민청학련 인혁당 사노맹 문인간첩등)

법원은 당사자들에게 무죄판결과 국가는 그들에게 배상을 해주라는 판결을 하였다

그 가족이며 주변은 또 얼마나 공안에 시달렸겠는가 상상을 해보라

 

북한의 공산주의집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일하겠다는 정권의 정부기관에서 자행 한 것이다

 

재벌과 부자를 위한 정책으로 빈부 편을 갈랐고, 세종시법 수정으로 국론이 분열 하였고 검찰의 편파수사 봐주기 수사 등으로 믿음을 잃었고

보수언론들의 왜곡 편향 보도에 기진하였고

광우병위험 쇠고기 수입으로 국민의 건강 권보다 미국을 생각했었고

대운하로 국민의 애를 태우더니 고용창출이 없는 4대강 정비에 국고를 낭비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4조원의 돈을 퍼줬다고 비난하면서 남북을 대립관계로 바뀌면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이산가족상봉 남북무역 등 모든 것이 꼬였다

천안함 침몰로46명의 군인이 죽었으며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영토에 적의 포격을 받았다

불안하여 미국에 의지하니 14조원 가량의 전투기 등을 구입해야 할 상황이다

이는 김대중 정권에서 퍼줬다는 4조원보다 몇 배나 많은 금액이다

 

이러한 것들이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분열시키는 것이요.

나약한 국민으로 서 어쩔 수가 없으니 좌절하게 한다

누가 그랬는가 ! 종북주의자들이 한 짓인가 아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앞세우지만 결과는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현정권의 정책이다

정통성이 없고 태어나서는 안될 군사정권의 연장선상이라 볼 수 있는 정권이다

 

국민이 무지한 것인가

이런한 정당도 지지를 받았으니 야당은 이것을 풀어야 집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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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아야 kndonque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