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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다자구도 여론조사 분석....

댓글 5 추천 5 리트윗 1 조회 179 2012.06.29 13:41

오늘자 중앙일보 대선여론조사는

다자구도에서 박근혜 41%, 안철수 19%,  문재인 16%로, 손학규 4%, 김문수 3%,

정몽준3%, 유시민3%등으로 나와있다.

다자대결은 실제대선에서는 있을수없는 구도다.

다자구도를 분류해보면 새누리당은 대체로 49%정도다.

민주진영은 45%정도로 4%정도 적다.

표본의 우편향 10%와 투표자 우편향 5%를 고려하면 박빙이다.

다자구도에서 민주진영은

무소속 안철수 19%, 민주당후보들 25%, 진보당후보들4%정도다.

문재인후보가 안철수에게 다자구도에서 밀리는 이유다.

그리고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되면 안철수에게 이길수있는 근거다.

안철수와 단일화 이전에 진보당이 혁신에 성공하고

민주당후보와 진보당 후보가 단일화하면

그때부터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야권단일후보, 안철수 3자대결 여론조사가 계속 나올것이다.

이때 안철수가 일부 민주당 이탈표를 흡수해도

박근혜 40-43%, 야권단일후보 30% 내외, 안철수 20-25%로

안철수는 3자대결에서 3위로 밀릴것이다.

이런구도를 민주당은 빨리 만들어야한다.

적어도 10월말까지는 완료해야한다.

박근혜와 양자대결에서 왜 안철수가 가장 경쟁력이 높을까?

답은 간단하다.

민중의 소리에서 유시민 박근혜 양자대결 여론조사를 보면

박근혜 50%, 유시민37%정도 나온다.

지금 박근혜 문재인 양자대결과 비슷하다.

즉 박근혜 문재인 양자대결에서 손학규, 김두관, 정동영등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민주당 경선을 의식하여 1/4정도는 역선택 즉 박근혜를 지지할수있다.

나도 문재인 지지자지만 만약 박근혜 김두관 양자대결 여론조사에 응한다면

역선택하여 박근혜를 지지한다고 할것같다.

그러나 실제 상황이면 당연히 김두관이다.

손학규, 정동영, 김두관등과 박근혜 양자대결시 박근혜가 60%까지 나오는것은

문재인지지자들이 역선택을 하기 때문이다.

야권 경선이 끝나면 역선택을 거의 없어진다.

물론 약간의 이탈자는 있다.

지금 여론조사상 박근혜와 양자 대결에서 안철수가 가장유리한 이유다.

만약 안철수가 민주당에 입당하여 경선에 참여한다면

역시 역선택의 여론조사를 당할것이다.

여론조사의 의미를 알고보면 판세가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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