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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5
2012.06.29 03:34
대세의 흐름을 읽는 것도 같습니다.
새누리가 야당(민주통합당)과 합의를 했군요
가장 큰 것은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한 국정조사에 관한 것이겠지요
코앞에 닥친 선거 때문에라도 더 이상 버티기할 수만은 없겠지요 ㅋ
꾼애 뇬의 불통, 고집으로 자당내의 경선문제 때문에도 내홍이 심한데...
꾼애의 낡은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털어낼 테마찾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어차피 패망해 가는 죽바기를 여야 한 목소리로 같이 처내는 길이 낫다? 고 보는 시각이
있겠지요 ㅋ (과연 그럴까?)
야당이 전략적으로 잘한다면 엄청난 정치적 우세(대선승기)를 잡을 수 있겠네요
*꾼애는 유신의 망령(천치)이라 아무런 이미지 반전 여유를 못 부릴 거에요 ...ㅋ
다시 말하면, 꾼애의 가장 큰 취약성은 유신의 끈이 아니라 개인적 역량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