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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22:36
대구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에 어린아이(남4세)가 자기집 아파트 6층에서 밑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순간을 목격하고 아이를 받아낸(남 49세) 기적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용감하다고 해야 합니까?
기적이라고 해야 되나요?
위기의 순간을 본 순간 무슨 생각이 가장 먼저 들까?
아~ 큰일났네!
어떻게 하나? 뛰어가서 받아내야지 !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 내가 다치지는 않을까?
이런 복합적인 생각이 순식간에 벌어지겠지요 그야말로 초본능적(?ㅋ)으로요...
만약, 그 순간을 회피한다면 평생 죄책감에 사로잡히겠지욧!
**참고 :남아4세 평균체중 15kg, 키는 1m 정도 , 아파트 6층이면 15m 되나요?
수직(자유)낙하할때 충격계산(하중)이 나올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