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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 주사파의 계보!

댓글 17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79 2012.06.28 15:15

사람을 평가할 때, 자본주의적 시각이나 진화론적 시각으로 분석하면 아주 정확하다. 동물의 세계에서 수컷들의 경쟁은 목숨을 담보하고 진행한다. 예술의 분야도 이와 비슷하다. 실사의 사진과 영상이라는 매체가 등장했을 때 추상화가 발전했다. 문예사조도 반작용의 역설적 귀결이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실내악에서 오케스트라로 변천하는 과정에는 관객이라는 쩐이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조선일보의 주사파 사냥에 이어지는 주폭파에 대한 사냥이 진행되고 있다. 여행 중에 본 사실이지만 이미 군부대에는 이념에 대한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제는 조선일보가 주폭파(음주파)에 대한 사냥에 나서고 경찰은 실제적 단속을 하고있다. 여기에 맥락이 있다. 미국 보수정치를 연구한 학자에 의하면 보수의 이데올르기는 아주 간단하다. 한국의 충효라는 개념과 가정의 가치 도덕, 기초질서를 따진다. 진보세력들이 오판하는 배경이다. 보수는 인간의 원초적 내재된 본능을 건드리고, 진보는 이것을 탈피하려는 과정이다. 당연히 보수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 사실 진보의 시각을 제대로 갗춘 사람이 사람사는 세상에 몇몇이나 되겠는가. 배우고 학습하고 진화할 뿐이다. 정리. 이하 존칭생략에 코믹버전이다.

 

사람사는 세상의 주사파(주류파)의 목두(두목)는 당근  오이디푸스의 눈 이다. 왜냐고 의심을 갖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찬찬히 설명을 한다. 조폭의 문신에 "차카게 살자"란 문구가 새길 당시의 심정은 진실하기 때문이다.

 

1> 일단 늙은 원조 노빠들이 인정을 한다. 크! 일단, <낚돌, 페가수서, 다불어, 좌파, 만허공(요즘 안 보여서 걱정이다)과 이급수, 사노라0922도 인정한다. 사실 오이디푸스란 인간을 건드리기에는 버겁고, 포용하기에는 싸가지가 없고, 삼키자니 목에 걸려서 켁켁거릴 것 같고, 뱉자니 쪼매 아까워서 그런 것 아닌가 내 나름대로 상상의 날개를 편다. 글타고 내가 그나마 늙은 노빠들을 옹호하고 변호하는 것은 대충 알지 않을까 하는 현실적 판단도 좌우한다.

 

2> 약간 비판적인 베어크릭님(존칭어, 요즘 신학공부한다고 사람사는 세상에 무심함)이나, 이봐젊은이나, 무현동상과 솔밭22,  오이디푸스 이 인간 줙일 수도 없고, 이제 대충 포기하는 심정인 것 같다. kds361은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 쩐벌기도 바쁘기도 한 것 같고. 가끔 나의 울적한 심사를 건드리지만 나의 촉수를 건드린 능력은 안 된다. ㅋ.

 

3> 이하 기타등등의 사람 중에 언급하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혹 방해될까 짐이될까 언급하지 않는다. 그들도 저 인간 건드려서 본전도 챙기지 못한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고로 오이디푸스가 사람사는 세상 주사파의 두목이다. 대충 계보를 설명하면..ㅠㅠ.

 

가끔 관리자인 <노무현 광장>에게 들이되고 맞짱을 까듯이, 나의 권위에 도전하는 막가파도 있다. 누구라고 거론하지 않는다. 나의 약점을 보고 선동질을 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더구나 그는 팩트와 프레임을 구분하지 못했다. 얼씨구 약점이라 들이되었다가 개쪽만 깠다. 크! 사실과 진실을 알면서 침묵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는 것을 그에게 충고한다.

 

1) 원조노빠들..이들은 정치적 편향성을 가지지 않는다. 오로지 노무현 뿐이다. 자게판의 흐름상 이들의 설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편이란 쌈박질에서 중립이라는 가치는 정말 지키기 힘들기에 그들도 상황이 어렵다.

 

2) 변절 빠들..일단 유시민 지지자들이 해당된다. 이들의 논리는 조변석개의 변화무쌍하다. 정치적 격변이 좌우한 측면이 강하지만 뻔뻔하게도 진화에 잘 적응을 한다. 양심적 사람도 많다. 그러나 비양심으로 진행된 여러 사건은 그들에게 등을 돌렸다. 내가 존경하는 유빠도 있다. "피그셋"님이다. 간만에 존칭을 쓴다. 그와 내가 다른 정치노선을 선택했다. 앞으로도 싸울 것이다. 그러나 진보의 성공을 빈다. 약간 존경하는 베어크릭님의 말로 대변한다. 머리는 민주당에 있지만, 심장은 통진당에 있다.

 

3) 변절 노빠들 중 민주당 지지자도 있다. 대체로 무난하고 명분을 중요시 여긴다. 그리 정치적 성향도 아니고, 본질적 깊은 질문에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다. 나 또한 여기에 해당된다. 진취적이질 않다는 공통점도 분모다. 그러나 이들의 판단에는 역사의 줄기에서 가능성을 탐색하고 좌고우면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참여당에게 엄청 유혹을 느꼈다. 나도. 그러나 거부했다.  결과가 예시적 증명의 증거일 때 이들의 판단은 결과적으로 옳았다.

 

4) 극빠들..이런 유형은 유시민 빠돌이에게 많았다. 자게판에 민주당과 재단을 향해 극언을 서슴치 않았다. 이들도 유시민의 지지율에 숨죽이고 있다. 차마 거론하지 않는다. 이미 지나간 일이다. 그 극악의 편린은 아우슈비츠 형무소와 비슷했다.

 

5) 하빠리들..원인과 과정을 모르는 중간에 끼어드는 자들이다. 열심히도 댓글로 오바하면 아양을 뜬다. 내가 댓글로 우군에 팬덤을 형성하려면 그런 짓거리는 절대 안 한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노빠들은 오이디를 쳐내려고 다짐했지만, 대충 인정하는 분위기다. 오이디 쳐내봐야 그들에게도 실속이 없거덩. 대충 50%이상 바른말을 한다고.ㅋ. 요즘 나의 권위에 도전하는 하빠리들의 궁상질이 좀 심해진 느낌이다. 그래도 이해한다.

 

6) 크레물린파들..절대 내색을 하지 않는다. 표현이 어색하고 음습하지만, 여성회원 중에 몇 사람이 있다. 나와 동호회도 같이 한 사람이다. 충청도 어디엔가 사신다. 정말 노무현 팬이다. 정파적 글의 성향도 절대 밝히지 않는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여러 고단한 삶을 겪었지만 여전히 호불호를 따지지 않는다. 공부에 학습도 열심히 한다. 이젠 지나간 과거사에 지난일을 토론도 거론도 안 한다. 그에 대한 마지막 애정이다.

 

7)들쭉날쭉파들..가끔 들어와서 뜬금없이 한 마디 한다. 이럴 때 분위기 잡친다. ㅋ. 이해들 하슈. 설명하기가 귀찮다. 댓글도 생깐다. 그 지나고 고단한 역정을 말하기도 거북스럽다. 이해들 하시라. 사람사는 세상 오야지에 두목은 오이디푸스의 눈이라고 항상 나에게 눈도장에 인사는 하시라. 안해도 상관 안 한다.

 

8) 계획파들..사실 이런 인간들이 가장 밥맛이다. 아주 계획적으로 조직적으로 인위적 분위기를 조장한다. 한미 fta와 4.11총선이라면 이해는 한다. 그러나 평상시에도 이런 인위적 분위기를 조장한다면 그것은 뻘짓이다. 사람사는 세상 회원이 얼마된다고, 고수가 아니라 저렴한 사람들도 눈치채고 삽질을 안 한다. 이런 경향은 유빠들이 더욱 지독하고, 멘탈이 약한 자들의 오바다.ㅋ.

 

9) 원칙파들..도무지 말이 안되는 사람들이다. 사람사는 세상 두목 노릇을 하려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사람사는 세상의 99.9%에게 영감을 준다. 누구라고 이야기하지 않겠다.

 

10)..여백으로 남긴다. 오이디푸스가 사람사는 세상의 두목이라는 데 이의가 있는 사람들은 이의제기를 하길 바란다. 앞으로 상납에 나와바리 싸움에 선물이 없다면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씹는 것이 내 특기니까? 무현동상도 예외가 아니다. 다들 새누리당, 민주당, 통진당을 열심히 씹어라. 단 팩트를 제시하고 씹어야 한다. 느자구 없는 댓글질은 사양한다.

 

앞으로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은 오이디푸스 두목에게 절대 복종하도록 권고한다. 니들이 뛰어봤자 삼천갑자 동박삭과 손오공의 손바닥이지, 오이디 푼수의 푼수밖에 안 되잖아. 이하 푼수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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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의눈 k812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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