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4
0
조회 106
2012.06.28 13:46
사유야 어떻든 거미저금통님이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그 분의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거미저금통님의 억울함과 분노 그리고 그분의 마음까지도,
사람 사는 세상의 회원 한분이 이렇게 희생을 당하네요.
사람사는 세상의 분노가 이렇게 허무한지 모르겠습니다.
노공이산님이 사이비 언론에 당한 것 처럼 거미저금통님도 억울하게 당한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거미저금통님과 함께한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오히려 거미저금통님이 피해자라 보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 아닐거라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는 개미저금통님은 절대 남을 먼저 헤꼬짓할 분이 아니라는 것이죠.
많은 말들이 오고 갔겠지만, 개미저금통님의 분노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어찌되었든
예전 개미저금통님이 올리신 딸기밭 사진을 보면서 그 딸기열매사진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거미저금통님이 다시 돌아와 사람 사는 세상에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미저금통님 힘내시구요. 다시 이 곳 사람 사는 세상에서 만나뵙길 바랍니다.
평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