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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09:47
일요신문이 입수한 새누리당 대선대책 문건을 보니...
작성은 4월경에 한것 같고...
그문서에 당대표는 황우여, 원내대표 이한구를 예상했는데...
그대로 되었다.
야권 대선후보는 문재인을 예측했고 가장 힘겨운 상대라고 했다.
김두관, 안철수는 비교적 수월하게 이길수있다고 예측했다.
객관적 입장에서 예측해보면 정치는 일반국민들의 상식에서 이루어진다.
다만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정치인이 폭발적인 인기로 예측외의
결과가 간간히 있지만....
대책문건에는
문재인후보가 민주당 대선경선을 통과하면 지지율이 상승하고
안철수와 박빙이나 조금 우세해지면 야권결집으로
안철수와 지지율 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마침내 안철수 불출마...
사실상 야권단일후보 문재인에게 박근혜가 고전한다고 했다.
문서의 의도적 유출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대체로 정확한 예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