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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좋은 이유

댓글 4 추천 5 리트윗 1 조회 136 2012.06.28 03:16

 그냥 좋다.

원래 사람을 좋아라할땐 그냥 좋아한다.

사람을 편가르기를 싫어하니 누구의 평가를 듣기는 싫고, 지켜보다 그 사람의 말이 진솔해보이기 시작하고, 그의 눈빛이 흔들림이 없이 바르게 보이고, 웃음을 드러냄이 과장되지 않이하고, 꿈을 위해 안정된 삶을 변화시키는 도전도 행할 줄 아니, 그가 좋아보인다.

 

그 자신도 대통령을 꿈꿀줄 알았겠는가,

단지, 자신의 꿈을 쫒다보니 이자리에 이러렀으니, 그의 선택이 스스로 옳다 여김에 그 꿈에 도전 하는 모습이 좋기만 한데, 왜 한쪽편의 사람들은 그를 애써 부정하며 잘 알지도 못하는 그의 생각을 폄하하려는가.  역시, 그냥 싫은것인가.

 

이유없이 미워하지 말자.

편먹기에 급급하여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려 사람에게 양쪽에서 억측을 부리듯 없는 말과 여론을 조장하는 듯 하다.

정치를 하든안하든 그의 선택이다. 그가 여론조사에서 박근혜를 이길 유일한 사람임에 여권에선 조중동과 합세하여 그의 출마를 종용하며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낀다며 여론을 몰아간다. 이른 출마선언의 종용 목적이 드러나지 않는가. 조중동과 뉴스채널이 합세하여 네가티브로 공세를 하려 함이지 다은 이유가 있겠는가.

 

이미 몇달전까지 뒷조사로 다털어봐도 애매하니, 그 애매함으로 온갖 억측을 양산해서 팔랑귀 유권자의 이탈을 유도함을 어찌 모르겟는가.

이에 합세하는 진보와 야권의 셈은 좀 애매해 보인다.

야권후보를  다합쳐도 안될 박근혜의 대항마를 여권의 속셈에 편승하여 무엇을 얻고자함인지..

 

2007년에 이곳의 회원중에 노무현에 등돌리고, 참여당에 실망했다 여긴분들이 이명박을 선택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2002년 노무현대통령을 받들다 그해 이명박으로 가버린 자신의 선택에 대해 누가 무어라 하던가.

 

안철수의 선택이 무엇이든 그를 잘모르는 사람들이 여론에 동조하여 그의 목을 조르거나, 내편이 아니될까 두려워, 같은 뜻을 가진 그를 궁지로 몰아가서야 되겠는가.

정당정치가 해법은 아니다. 당의 운영이 민주적이지않고 당파싸움으로 세력불리기에 급급하고, 국민의 뜻을 받들기엔 소홀함에도 국민을 위한 결단운운하며 비민주적 선택을 종용하는가.

 

좀 늦으면 어떤가. 그러다 지지율이 떨어지면 안나올것이고, 그럼 현재의 후보로 필승전략을 짜면 될것을.. 국민을 생각해서 정치하는 놈들이 도대체 얼마이기에 그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새누리당의 전략에 꼬여들여 우군을 치는 우를 범하지말고, 우리끼리 멋지게 경선해서 후보 만들고, 그래도 지지율이 안올라가면 안철수 불러 맞짱떠서 지지율 올리면되고 그래서 누가 되던 박근혜나 새누리가 깨지면 되는거 아닌가.

 

처음 만난 놈인데 옆에 말만듣고 밉다밉다하지말고, 찬찬히 지켜보다보면 누구든 됨됨이를 알수있지 않을까 싶다. 미친듯이 뽑아드렸든 그 분도 얼마안가 씹어대던 국민성 아닌가.  입으로만 열정을 불싸르지말고 가슴을 열어 데워놓아보자. 입이 얼어붙는 입장이 되더라도 그 가슴은 훈훈할듯하다.

 

검증은 이미 그들이 몰래 다했을것이니, 여론조작에 우리가 흔드리진말자. 

종편채널 외면한다더니 이제 마이들 본단다.  이외수의 선택이 강원도를 바꾸었듯이, 편을 가르지않은 이들에겐 여론은 가장 큰 선택의 기준이 된다. 설사, 그것이 조작이라도..

 

피로감, 검증미루기, 눈치보기, 밀당... 무엇이든 그의 뜻과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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