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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03:12
사진발췌 : 정 원(paran-blog)
<독도사랑운동 캠페인>
독도사랑운동의
물결
........................................................... 시인.칼럼니스트/ 文炫 황 . 남 . 용
"기다려 달라"는 민족사에 그리고 대한민국에 두고두고 아픔과 통한이 될 '희귀한 언구'를 생각하며 이 칼럼을 시작한다.
염서지절의 시작이다. 아마존강 유역에서 알알이 자란 브라질리안의 커피향과
함께 아침을 여니 여명(黎明)의 공기가 창가로 스며들며, 대뇌를 일깨우는 커피향은 펜촉을 재촉하는 아침이다.
독도사랑운동이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성화(盛火)처럼 타오르고 있는
독도사랑운동의 프로젝트 중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이란
이슈를 소개하고 나라사랑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독도사랑의
의의(意義)를 필자의 견해에서 정의하면, 우리들 스스로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듯이 우리의 영혼의 한 축인 우리들의 땅, 우리민족,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매우 기본적인 일이며, 또한 반드시 필요한 요소요 과정이라 하겠다.
이
기초적인 운동이 <전국민 참여 독도사랑 캠페인>으로
승화하여 시린 바람의 겨울이 채 가기도 전인 지난 2월 25일, 서울역 광장에서 가슴 속에 잠재해 있던 우리의 외침이 <독도플래시몹>이란 아름다운 자태로 개화하여 그 뜻있는 서막이 서울시민과
함께 열렸다.
이후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의 물결은 전국으로 번져 거대한 파고로 피어오르고 있다.
독도사랑 프로젝트의 창출
필자는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을 “타오르는 민족의 물결”이라
정의한다.
이
거대한 물결의 운동이 시작된 저변에는, 먼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가 나온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고, 이 노래의 원작자인 박문영 선생님과 석세스미디어의 운영자인 석성원 대표가 노래 가사 12군데를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댄스그룹으로 유명한 ‘조이댄스아카데미’의 도움으로 독도를 부드럽고 상쾌한 댄스형식으로
표현한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을 제작하게 된
것이다.
이
운동은, 독도에 대한 문제의식을 어린아이들은 물론 전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게
하고 이웃사랑, 영토사랑,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애국애족의 간절함이 독도사랑 플래시몹으로 탄생하여 나라사랑의 이벤트로 꽃피게 된 것이다.
독도사랑
프로젝트를 꽃피우기 위해 수면시간을 쪼개가며 혼신을 다하는 분들이 있기에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하겠다.
이
프로젝트의 기저에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비롯하여 ‘독도는 우리땅’의 원작자로 ‘바른역사알리기’에 애를 쓰고 있는 박문영 선생님, ‘전 국민 참여 독도사랑프로젝트’를 총괄 기획.감독하고 있는 ‘석세스
미디어’의 석성원 대표, 이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페이스북(facebook)의 그룹개설을 통해 전 세계와 연결하여 프로젝트를
알림에 열정을 쏟고 있는 독도지킴이 세계연합위원 송숙경 대표, 기타 수많은 분들이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호흡을 함께하는 노력의 열매는 참으로 값진 것이라 하겠다.
열정의 파고(波高)
독도를
지키고 홍보하는 일에 심혼(心魂)을 쏟고 있는 세계연합 운영위원
송숙경 대표는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은, 독도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기성세대들에겐 작은 것 하나하나가 소중한 ‘우리 것’에 대한 문단속을 더 늦기 전에
국민들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준비한 작은 시작입니다”라고 피력함에서 독도사랑, 나라사랑의
‘열정의 도수’를 체감(體感)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민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시작된 독도플래시몹은 지난 2월의
서울역광장에서 시작되어 3월 31일
명동, 5월 11일 대전지역, 5월 12일 광화문광장, 6월16일의 경남 창원, 7월 14일엔
올림픽공원, 7월 21일엔 부산역 등 계속되는 행사일정은
거대한 물결이라 하겠다.
그
뿐만 아니다. 그동안 전국의 학교, 경찰서, 각종 단체 등에서 행해진 크고작은 행사를 합하면, 독도사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열정은 가히 짐작이 되는 대목이라 하겠으며, 그 열기는 끝없이 번지며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 강렬하게 타오르고 있다.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온 국민이 독도사랑에 하나가 되는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일제의 침탈의 야욕으로부터 우리의 땅을 지키려는 노력은 동북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 하겠다.
결론을
지으면, 독도사랑운동은 국민 모두의 지속되는 관심만이 일제의 침탈의 야욕을 막고, 역사를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하겠다.
운영위원인
송숙경 대표의 “국민의 가슴 속에서 독도가 행복해지는 날까지 독도플래시몹은 계속될 것입니다”라고 다짐하는 그녀의 목소리에서 찬란한 민족의 외침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독도관련의
유튜브(youtube)의
영상이 3~4개월만에 5백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관련 영상을 누계(累計)하면
조만간 일천만 조회수를 기록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면서 펜촉을 접는다.
*독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gogodokdo.com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야후의 정치토론장, 파란 블로그, 한국의 군소미디어미, 해외에선 미국의 구글에 한.영.일의 칼럼으로, LA, 캘리포니아 주, NEVADA 주의 신문 등에 8월 말까지 게재될 예정입니다. 30년 아침이슬처럼 맑은 영혼으로, 그리고 아침 햇살 같은 열정으로 보통사람, 약한자의 입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필가에 마음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