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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02:31
2천600만달러에 달하는 내년 적자 예상액을 메우기 위한 특별 예산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는 한편 이르면 27일께 시 변호인단이 법원에 파산 보호 신청을 할 예정..
인구 29만 명의 스톡턴시는 최근 몇 년간 건축붐이 일면서 수천 개의 집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시 당국도 스포츠 경기장, 호텔 등에 과감한 투자를 감행해왔다.
하지만 주택시장 거품이 꺼지면서 심각한 타격을 받았고 세수가 감소하면서 지난 3년간 9천만달러에 달하는 적자를 수차례 지출 삭감을 통해 메워왔다.
한국은
어느 지자체가 파산 신청을 먼저 하게 될까?
전북개발공사? 전라북도에서? 아니면 남도에서??
진짜 공항을 매각할려는 주는 누구일까?
현재 실권은 노무현 탄핵의 주역들중 이명박에게 갈아타기를 했던 박근혜의 새누리당이 가졌다는 점..
멘탈붕괴 이명박은 노무현 처럼 식물 대통령 상황이다.
IMF의 주 공로자 전두환과 하나회 그리고, 5공 6공 주역들이 최근 다시 실세가 되었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윗선 이었다.
영감분들, 할매분들의 젊은날의 과오는 국가파탄으로 이어졌다.
그들이 2003년 이후 조직적으로 이명박근혜를 만들어 냈다.
모든 대소사에 개입해 왔으니, 지난 수년간 역사 회기적 정치와 내무,법무,언론 행태를 골고루 보여 주었다.
이들은 살 만큼 살았고, 늙었고, VIP와 측근 실세로써 모든 부와 권력을 원없이 누렸으므로,
'국가의 미래' 따위는 후대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 해왔다.
국고를 횡령하고 착복하여 증거를 인멸하려 하였으나, IMF 국면으로 국가상황이 악화 되었고
최대한 착복하고 해외로 나가 살려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자
또다시 정권을 장악하고 국민의 고혈을 짜내고 있다.
무능함을 보수라 칭하고 조작과 통재와 검열과 언론플래이 등 완벽하게 썩었다.
그 중심에 언제나 김종필,이회창,박근혜,하나회가 있었다.
매각을 통해 사유화 한 후 계열사와 유령회사를 통해 해외로 빼돌리고 고의부도...
국고파탄의 악순환..
무능함을 묵살하기 위해 총질하고, 닭치고 수감, 고문, 약물투여공작 등...
무식하면 용감하다. 뒷감당은 모두 후대에게..
인천공항 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