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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
2012.06.27 22:18
요즘 더위로 ...방송에서 떠들어 되는(저는 인터넷) 내용을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100년 만 이니 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써준대로 읽어대는 앵무새들의
뉴스는 관심도 없습니다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습니다 당연한 이치입니다 당연한 이치대로
관련부서들은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변명만 대비하고 있었던것 같다는?
안철수원장님 정치가 무엇인가요....?
안원장님 일전에 안보는 보수....정치는 진보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하셨을때 개인적으론 유체이탈 현상을 느꼈답니다?
안원장님 말씀처럼 안보와 정치가 그런식으로 보수와 진보식으로
대처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은 단어를 분리할수 있습니까?
저는 무지랭이지만 하나는 알고 있습니다....국민이 없는 정치는 있을수
없다는것을 말입니다...국민을 위해 민주화 투쟁을 하신 분들에 대한 독재
정권과 그 나팔수들이 왜곡과 모략을 일삼을때도 그분들은 자신들의 철학을
끝까지 지켜 나갔습니다..지금도 이분들을 존경합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온몸으로 자신들을 내던지신 분들입니다
안원장님 안보와 정치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보수와 진보로 나눕니까?
이나라 사람들은 애석하게도 오래전부터 추상적인 지도자들에게 매달리는
경향이 심합니다.....그런 결과가 오늘의 현실입니다,자업자득 입니다?
역설적이지만 그들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눈에 보이는게 없는 현실인데?
안원장님 서민들의 정말 비참한 눈물젖은 빵을 시식을 해보셨는지요?
유권자들의 바램은 확실합니다 소수의 반칙과 부패집단들을 위한 정치냐
아니면 다수의 건전한 시민들이 좌절에서 희망을 품을수 있는 세상이냐는
것입니다......바램은 어쩌면 너무나 소박합니다....그런데도 안원장님은
과거 이나라에서 보여진 애매모호함이란 관습으로 일관을 합니다
정치는 자신을 위한것이 아닌 국민을 위한 것입니다 저울질 그만하십시요?
최근의 당신의 행보는 과거의 흑백티브에서나 나올 이분법적인 그림입니다
정치를 하려면 야당이든 여당이든 확실하게 선언을 하고 다음 행보를 하십시요
줄곳 보았지만 당신의 행보는 참으로 애매모호합니다...안원장님 당신은 정치를
논하기전 그 정치란 세계에서 온갖 요구를 해대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부딪치고 다툼을 나누어 본적이 있습니까...? 없는것 같습니다
이 애기가 안원장한테 하는것 같으면서도...경험도 없는 인물들에 대한 무조건
적인 광란이 무섭기에 그렇습니다
안원장 부자고 똑똑합니다...그런데 저는 제가 안원장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눈물젖은 빵과 온갖 힘든 사람들을 만나며 살다보니 세상이 보입니다..그러다
보니 노무현대통령님이 그립습니다
정치를 자신의 기준으로 계산들 하지 마십시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정치인은 있는 그대로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십시요......자신들을 위한 요상한 쑈들을 하지 마십시요
그동안에도 열심히 움직였지만 때가 되면 국민을 제대로 위하는
사람을 위하여 열심히 움직일 것입니다....고운밤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