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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20:06
상록수 감회가 새롭 습니다 1988.7.8 초선 부산 동구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사랑가느동안 적어도 억울한 예는 없어 져야 하느데 지금 사회는 가진자의 세상
그렇게 모난돌이 정을 맞고 검찰은 어느세 권력의 지배하로 보이는 세상
사람 냄새 물신 풍기는 권력이 국민앞에 한없이 자상하고 예의바른 세상
자연과 함께어우러져 정겨운 이웃과 다과을 나누는 세상
이제 도다시 기다려도 되는 세상이 오기만을 간구 합니다
평온하신 영면을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2012 6월 상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