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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10:54
13억 출처에 대한 권양숙 여사 답변이
"13억원의 출저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삼척동자도 이렇게 답을 하면 비난 여론이 쏟아질텐데...
한술 더 떠서 노정연씨가 권양숙 여사와 말을 맞추었을 가능성을 보도했다.
모녀간에 이런 중차대한 답변서를 작성하면서
권양숙 여사는 물론 변호사와 같이 대책을 숙의함은 당연한거 아닌가?
당연것을 마치 사건은폐 모의한것 같이 보도했다.
이사건의 본질은 환치기다.
노정연씨나 권양숙여사가 환치기를 미리 알고 그것을 도왔는지가 키포인트다.
2008년이면 검찰의 레이더가 온통 노무현대통령에게로 쏠릴때인데
투기업자들과 환치기 모의?
분명히 권양숙여사는 답변서에서
"돈의 출처는 사적문제이기에 밝힐수 없다"
이렇게 답했을것이다.
이것을 동아일보는 잘 기억나지 안는다고 소설을 쓴것이 분명하다.
동아일보를 읽는 독자들은
내일 또 얼마나 권양숙 여사를 비아냥 거릴까?
재단은 필요하면 법적대응을 확실히 하여
못된 버릇을 확실히 고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