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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09:27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후보로는 추대될 수 있어도 대통령으로는 추대될 수 없다"
박 전 위원장과 새누리당은 왜 국민의 참여를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
현재 새누리당 내 파열음과 박 전 위원장의 '불통' 이미지가 쌍이는 게 나쁘지 않을 것이다.,
경수 님
너무나 시원하게 말씀 잘 하셨습니다.,
언론에서 허구하게 여론조사라 하면서 떠들어 되는 건.
귀담아 듣지 마세요.
12월에는 문재인 대통령.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