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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07:41
이명박은 임기 말에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반대편 중남미까지 날아가
콜롬비아와 FTA를 체결하며
앞으로 한국이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FTA를 먼저
체결한
싸잡아 물 먹이며 큰 일 한 것처럼 설치지만
같은 시기에 중남미를 방문하여
4대강 공사가 마무리 되어도 자전거 타고
달려 보지 못하는 자기를 약 올리듯 하는
우리는 기억한다.
참여 정부 말기에
서울시장 이명박이 비싼 돈 주고 잘 챠려 입은
한복입고
까불던 것을 말이다.
이명박은 과연 퇴임 이전에
4대강변을 자전거 타며 돌아 볼 수 있을까?
이번 여름이 지나면 알 수 있다.....
남미를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청 관계자와 함께 리베르따도르 자전거 도로를 체험하고 있다.
박 시장은 9박 13일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5개 도시 순방을 마치고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