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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6
2012.06.27 07:40
마냥 자기세상이라 날뛰던 보수언론들도
이명박 정부와 함께 2012년 대선을 끝으로 좋은시절이 끝날것 같다.
저들은 이명박대통령을 부추겨서 온갖 패악질을 서슴없이 저질렸다.
저들의 패악질에 노무현대통령이 희생되었다.
한명숙, 이광재등 친노인사들도 줄줄이 피해를 입었다.
동네깡패가 이제 제대로된 주먹과 맏 부딫혀야한다.
아직은 저들 세상이지만 ....
저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명박이 저들에게 하사한 종편...
시청율 저하로 저질프로그램 방송 또 다시 시청율 저하 광고매출 부진
자본잠식 방송국 폐국...
저들은 종편 출구를 찾고있다.
그런데 국민들의 외면으로 백약이 무효다.
박근혜가 당선된다면 방송개국시 은혜도 있고하여 생존의 길을 찾을텐데...
대선에서 박근혜의 패배는 저들이 오랜세월 누리던
패악의 칼날도 녹슬고 쓸모없는 폐기물 밖에 안된다.
저들은 그래서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서 불법도 서슴없이 행한다.
지금 저들은 안철수를 띄우고 있다.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 3자대결에서
안철수와 문재인을 다같이 루저로 만들어 버리려고한다.
그러면서 안철수가 그래도 박근혜와 양자대결시 승산이 있는것으로 여론몰이한다.
저들은
안철수 박근혜 양자대결시 진보당이탈과
안철수 검증으로 낙마시킬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저들이 안철수에게 대선 출마여부를 조속히 발표하라는 기사를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렇게 남의 잘못은 현미경 보듯이 잘 뒤지면서
유력대선주자에게 사전 검증을 위한 조속한 출마여부를 묻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
보수언론은 야권의 대선승리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아보려하지만
도도한 민심은 저들의 일시적인 교란에 조금 흔들릴수는 있지만 막을수는 없다.
생존을 위하여 민주진영에 투항하는 언론들이 대선이 가까와 지면 많아질것이다.
야권은 보수언론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역이용 해야한다.
교란작전과 사후당근작전도 필요하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충분히 잘 대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