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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3
2012.06.27 07:08
웃는 소리인지 우는 소리인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잠잠하던 인천 공항 매각 건이
정부로부터 다시 수면위로 올라 온 것은
아무래도 차세대 전투기 구매 사업이
다음 정권으로 넘어 갈 수 밖에 없자
인천 공항이라도 팔아 먹고 튀자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임기 말에 정작 팔아 치워야 할 것은
퇴임후 살려고 구입한 도곡동 사저와
나랏돈 1억
들여 발간한 영부인 한식 요리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