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유파쇼 빠돌이에게?..사노라, 계절의 길목..기타등등..!

댓글 6 추천 7 리트윗 0 조회 226 2012.06.26 19:43

사노라 형아 말을 바로하자? 3ㅅ, 들에핀꽃님, 그리고 기타등등...."거미저금통"나쁜 사람이죠. 욕으로 도배를 했으니깐요? 근데요 그 사람이 먼저 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유빠 여러분들? 거미저금통과 내가 먼저 욕을 했습니까? 들에핀꽃(반말, 약간 모지리라 판단함) 지역발전( 이 형아 대단해) 기타등등 당신들은 그렇게 하지를 않았습니다. kds361은 이중닉을 5월달님에게 들켜서 고백한 사람이죠. 일단 지나칩시다.

 

여기에 중요한게 뭡니까? 잘못입니까? 잘함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유빠들이 지나친 잘못을 했죠. 현재? 3ㅅ, 설송, 대표적 유빠들 누구도 그들의 잘못을 언급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에게 당한 사람들을 오프에 나오라 했죠. 이것은 그들에게 자신감으로 좌우하겠다는 표현이죠. 그렇다고 이들이 나쁜 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죠.

 

닉이  세개인 사람은 <"계절의 길목, 봉쥬르쥬니어, 소박한 들꽃"> 의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죠. 이 사람은 닉을 세개나 가지고 두개나 가진 사람을 고발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죠. 만약에요 "오이디푸스의 눈이나, 솔밭22"이나 했다면 자유게시판에 사과문이라도 게시해야 겠죠. 문제는 이런 되먹지 않은, 소박한 들꽃인가, 계절의 길목인가, 봉쥬르쥬니어 같은 사람이 버티고 다른 사람에게 비아냥되고 있죠. 이런 친구들인지 유빠 무개념의 인간인지 모르는, 애라이에게 전화질로 신고한 사람들이 이제는 바이칼이 올린 글에 추천에 간지스럽게 추천에 날림수를 부리고 있죠.

 

이게 과연 제대로 된 세상입니까? 전, 지금 상황이 너무 웃기죠. 사노라가 칭찬에 제대로 한다고 알지만, 그렇다고 과거가 지워지고,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훈계한 상황은 절대 아니거덩. 니, 졸라리 말 조심해야돼? 오바하지 마. 사노라 과정이 있다고. 개인적 영광과 성취는 달라. 당사자가 있기 때문이야. 당신에게 당한 당사자가 있다면 당신이 추구하는 방향에서 성공하더라도 그것은 일부분이야. 내말 새겨들어..너에 오바한 오빠라고 칭하는 느자구 없는 방씨(니가 나의 예상된 말도 언급했기 때문이야. 어이없기는. 실천없는 실체를 거론하면 어떻해?) 정리하자. 오바하지 마라? 사노라.. 위에 거론한 사실에 대한 니의 졸라리 솔직한 답변이 궁금해. 이제 무조건 끝내야 돼. 니도 이해가 안 되는 사실을 말로만 끝낼수 있나. 안 되잖아. 척척척 하지마. 한 번만 더 그런 척 하면 ..

 

거미저금통이 말을 한 진실에 누가 귀를 기울였는가? 유파쇼들이, 아님, 봉하마을에서 자봉하는 사람들이..누구도 정의를 말을 한 적이 없죠. 모두들 자기의 입장에서 유리한 의견만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정의감이 넘치는 군요. 3ㅅ에 들에핀꽃님 기타등등 솔직하지 않은 사람들의 만찬입니다. 거미저금통은 졸라리 나쁜 사람입니다. 그러나 누가 나쁘고 어떤 문제가 해결되죠. 그러면 바이칼 호수와 좌파, 누구보다 욕질의 제왕인 사노라0922는 죽일 넘이 되죠. 전, 제외입니다. 왜냐면 욕을 안하거덩요?

 

유파쇼들에게? 여기 게시판에 민주당 지지하는 글이 많습니까? 참여당 지지하는 글이 많습니까? 민주당 비판하는 글이 많습니까? 참여당 비판하는 글이 많습니까? 위에 거론한 당신들은 한 번도 정직하지 않아요. 머라카노가 민주당을 터무니 없게 비난하고 재단에서 정파적 글은 삭제한데도 당신들은 침묵했습니다.

 

오히려 방조하고 그들에게 인위적 결과를 강요했죠. 이젠 당신들에게 반성도 기대도 안 합니다. 그냥 자유를 원합니다. 할 말이라도 제대로 하는 세상요? 누구를 위한다는 것은 이미 껍데기인 줄 아니까요. 그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사람사는 세상..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오이디푸스의눈 k8129425 

삶이란 장기적으로 가변적 편차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