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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
2012.06.26 17:44
오늘따라 왠~지...글이 쓰고 싶군요^^*
특히..아지송님에게!
님과 싸움을 하자는 저의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조용한 마음으로 단결,화합????
누구에게 이래라~저래라~할 처지는 아니지만...그래도 님에게는 한마디 하렵니다!
먼저..부탁할 것이 있군요!
댓글로...싸움을 부추키지 마세요!(수년간 보았던 사실)
항상 싸움에 중심에 서있는 모습이 눈쌀을 찌푸리게 하군요!
님만 자중하면 이 곳은 평화가 올듯도 한데...
모든 싸움에 중심에 서 있어야만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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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바이칼님처럼 여행을 함 떠나시든가요?(바이칼님..반성하고 자중하나? 아무튼 좋은 현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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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생업에 열중하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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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앞에서나 "내가 옳다", "내 방법이 맞다", "내 사고가 맞다"라고 말하고 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인간이란....자기 허물을 바라본다는 것은 쉽지가 않죠?
특히...그것을 표현하기는 더 어렵지만 냉정하고 겸손하게 자신을 함 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남이 흘려 놓은 쓰레기를 복사해서 올리고..싸움하고...잠도 주무시지 않는 그런 열정을 자신에게 돌리시면 .. 아마도 님의 인생은 성공하시리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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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덫과 같지요!
여기에 한번 걸리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게 되고 적대시하기까지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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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옳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요?
내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때로는 옳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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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자체가 얼마나 다양하고 내가 아는 것이 얼마나 적은줄 안다면 아마도 님의 삶이 한결 가벼워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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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군가와 갈등하는 원인이 내게 있지는 않는지요?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자제하신다면 화해의 길이 보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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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한다며...녹음하고... 몇 년전의 글들을 복사하는 짖!
더 이상 하지 마시고...싸움이 될 수 있는 글에는 왠만하면 댓글도 피하시길 부탁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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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판단보다 아지송님 내면에 귀 기울이면 아마도~ 자유러울겁니다^^*
그런 마음으로 행복하소서!
미운 오리가 한마디 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