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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광장에게..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댓글 4 추천 5 리트윗 0 조회 163 2012.06.26 17:21

솜사탕 나라가 있다. 솜사탕이 왕자고 공주다. 사촌인 사탕도 껌도 심심풀이다. 솜사탕이 존재하는 순간 나머진 껌값이 된다. 모두 솜사탕을 위하여.. 노무현 광장의 글 두 편을 읽었다. 식상한 MB정권의 나팔수가 하는 야그와 흡사하다. 아니 똑 같았다. 명확한 기준은 없고 두리뭉실한 "국가보안법"과 너무나 비슷했다. 이적행위를 하는 자는 모두 처벌한다는 것이 요지다. 회원들은 솜사탕에 설탕을 버무린다.

 

한 가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자. "닉이" 두 개인 사람이 정지되었다. 나쁜 사람이다. 아주 나쁜 사람이다. 재단이 집행했다. 그러나 삼중닉에 "세 개"인 사람은 정지되지 않았다. 그러고도 다른 사람을 고발한다. 누구라고 밝히면 뭐하나. 이런 경우가 뻔뻔하고 재단을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다. 재단은 최소한의 설명이라도 해야 하질 않나? 코에 걸면 국가보안법이고, 귀에 걸면 재단관리자 법이다.

 

재단관리자..노무현 광장? 그리 할 일이 없나? 그리 오지랖이 넓은가? 노무현 광장? 당신이 개입하면 할수록 당신의 책임만 크진다. 해결은 당연히 하지도 못한다. 분란의 중심에 선다. 당신이 사례별 명확하게 판결할 수 있나? 없다. 이미 신뢰도가 떨어진 상황에서 당신이 어떻게 해도 신뢰하지 않는다. 사노라0922와 기타등등이 하더라도 안 된다. 이제와서 잊자고..그럼 명확한 제시를 하는 것이 당신들이 지금 이 순간 할 일이다. 그래야 다음 행보가 가능하다. "현동상"이 제시한 비젼을 믿어라. 내가 아무리 글을 훑어보아도 "무현동상"만한 글이 없다. 무현동상은 사노라와 기타등등이 제시한 어떤 제안보다 노무현 정신에 부합한다. 머야바보야의 방식은 사노라나 3ㅅ이 제안한 글 보다 좋지만 무현동상과 비교하면, 피곤한 것이 사실이다.(머야바보야 미안하오)

 

토론이라고, 토론에 정확한 기준이 어디에 있나? 욕을 안 하면 그게 토론이지. 근데 당신들이 허용하고, 신고전화 많이하면 닉 정지된 것이 지금까지 현실이었다. 이제와서 거미저금통을 정지시키고 다른 이에게 지키라고 한다면 그것은 아주 정파적 관점이거덩..거미저금통을 보내기 위하여 특정 정파가 노력에 삼중닉도 사용했다는 증거가 게시판에 그대로 남아있어요. 당신은 그것을 아는 지 모르는 지 댓글도 기준도 제시하지 못하잖아.

 

노무현 광장? 난, 댓글이든 쪽지든 오픈하지 않거덩? 좌파가 알거야. 그럼 당신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원칙이고 상식이야. 아무리 원칙과 상식이 껌값이라도. 당신은 하나도 제시하지 못했어. 당신은 실수를 했어? 온통 재단에 찬티 작렬하면 누구도 노빠의 범주에 속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방조한 경우야. 아직도 이해가 되질 않나. 그럼 당신은 아주 능력이 없는 사람이야. 다불어, 무현동상, 이봐젊은이, 머야바보야는 그것을 통찰하고 있거덩. 넌, 재단의 수호자인 척 하지만 이들보다 능력이나 내공이 딸려..뭐 유빠들은 아예 말을 할 소재도 없고. 통찰하고 해결을 모색할 수 있는 범주의 카테고리가 안 보여. 그러니 노무현, 문재인 이름을 거는 것이야.(이 부분은 다음에)

 

노무현 광장..당신은 허수아비야? 무현동상과 여러사람이 당신에게 우아만땅의 토론성 글을 올렸지만. 난 아니야. 넌 알고도 모른척 하거나. 알면서도 능력이 없거나 둘 중 하나야.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능력도 알지도 못한다고 상상하지만. 당신은 몰라도 너무나 한 참을 몰라. 여기 단행본의 주장만 넘치잖아. 안 구래? 이미 여러 사람이 대안을 제시했어요. 이제 늦게 당신들이 반응하는 것 뿐이야. 근데 뭔 오지랍이야? 자중하고 지난 자료와 "이메일"을 공개해? 어떤사람이 말야. 전에 재단관리자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한 달 동안에도 안 읽었어요. 그리고 징계는 칼같이 하더군..이런 과정이 있어요.

 

당신은 과정을 모르면 안돼. 이명박이 지금까지 과정을 무시했지. 이런 것을 잘 보라고. 이봐젊은이님이 주장한 747에 비유적 표현도 당신에게는 이상한 개소리로 보일거야. 여기 게시판에서 같은 소리만 한다면 왜 노무현 광장이 필요해. 그냥 니들끼리 하면 되잖아. 당신들이 할 것은 소스코드를 열람하고 추천수가 몰리는 것에 대한 해법이야. 당신들이 오히려 조장하잖아. 그러니 과정이 중요해. 과정이 진보로 가는 길이야.

 

노무현 광장? 요즘 북유럽의 진보를 논한다면 "볍신과 볍닭"이라 하네. 사람사는 게시판에도 이런 글이 요즘 더무네.  북유럽이 진보로 가기 위하여 얼마나 큰 고통이 있었는지 아는가. 당신은 이런 과정을 무시한다네. 내가 어떤 특정빠에게 이런 문제를 거론하였네. 그러니 뭔 말이라고 개코나 한 경우를 아는가. 다음에 거론하지. 사회주의(공산주의의 개량주의)에 대한 사상적 토대와 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노사정 대타협의 과정도 얼마나 치열했어..ㅠㅠ.

 

당신은 이런 과정을 무시하고 있어. 지금까지 생산적 토대를 이룩한 것을 무너지게 만들지. 그러니 당신이 통찰력이 없는거야. 당신의 주장이 성립되려면 주장에 대한 근거와 그 근거로 이룩된 것이 노무현이야. 당신들은 지금 행정편의주의와 과대포장된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광장에 있어야 할 이런 것들을 파괴하고 있어요. 이 말은 당신들도 이해는 절대불가일거야. 곰곰히 생각을 해봐?

 

 

..다불어..글 썼네..ㅋㅋ, 축하는 아니고..엣지가 없다. 다불어의 능력이라면 뭔가 통찰력이 있어야지. 암튼 <다불어 형아> 축하해..내 느낌은 조심성이 국가보안법처럼 너무 과대하게 적용되었어. 자기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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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의눈 k812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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