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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09:49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 박근혜 안철수 양자대결을 많이 보도한다.
그럼 원내 2당 민주당과 원내 3당 진보당은 무언가?
정당의 목표가 집권인데....
민주당과 진보당의 존립자체를 부정하는 보도를 언론들은 서슴없이하고 있다.
박근혜 안철수 양자 대결이 성사될려면
안철수는 지금부터라도 야권과 단일화에 적극나서야한다.
좀 지지율이 높다고 가만히 기다리는 오만은 막상 야권단일후보가 되었을때
박원순 후보처럼 야권지지자들이 일치단결하여 지지할까?
최소한 10-20%는 이탈하여 제3의 야권후보를 지지할 것이다.
지금 여론조사는 안철수가 대선 출마선언을 하기전까지는 안철수를 빼고 해야 맞다.
안철수는 아직 민주당과 정체성이 맞는지도 검증이 안되었다.
일단 진보당과는 정체성이 맞지 않는것 같다.
안철수가 설령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하여 대선후보가 되어도
진보당지지자들은 안철수를 지지하지 않거나 유시민을 끝까지 완주하게 할 가능성이 많다.
결론적으로 박근혜 안철수 양자대결은 성사가능성이 거의 없다.
적어도 3자 혹은 그이상의 후보가 나올것이다.
안철수가 다자구도에서 박근혜를 이긴다면 모를까...
민주당과 진보당 후보의 양보하에 안철수가 박근혜를 이긴다면
안철수는 대선에 나올 명분이 없다.
다자구도에서 박근혜와 10%이상 격차가 있는데....
결국 국민들은 현재 여론조사를 보면 20%정도만 안철수를 지지한다.
그런 안철수가 대권을 생각한다면 주제넘은 생각이다.
안철수를 냉철히 생각하자
다자구도에서 안철수 지지율 최근 들어 25%넘는경우는 거의 없다.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길 바라는 국민이 1/4도 안된다는 말이다.
그렇게 안철수를 좋게만 보도하는 보수언론의 협조하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