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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다쓰지 그는 왜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 받았을까?

댓글 1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97 2012.06.26 00:22

파일:Tatsuji Fuse.JPG

일본인 최초 대한민국 건군훈장 애국장 수여(2004년)

 

죽어야 한다면 민중을 위해   살아야 한다면 민중과 함께..

 

"약하고 옳은 자를 위해 저를 굳세게 해주십시오"

 

-범죄가 개인의 흉포성이 아니라, 사회적인 배경으로 인해 발생한다.

자신과 다른사람을 동일하게 사랑해야 한다.-묵자

 

탐욕스럽고 잔혹한 검사직에 회의를 느껴

검사직 사임 후 변호사로써 연평균 250건 이상 변호..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우려야 한다."

 

 

후세 다쓰이는 일본의 식민사관 제국주의 치안유지법은 전세계 최악의 법이라 규정하였다.

치안유지법 = 전세계 최악의 법

 

그런 일본식 치안유지법은  대한민국 국가보안법과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그는 동양척식(주)사의 농지 수탈을

합법을 가장한 사기로 판명 열띤 논쟁을 벌였다.

 

후세 다쓰지에게 문재인은 어떤 변호사 일까?

2002~2003년 부산권 사금융 사태로 보았을때

문재인은  탐욕스러운 브로커 변호사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후세 다쓰지

1919년 재일 조선 유학생들이 선포한 2.8 독립선언의 주역인 최팔용, 송계백조선청년독립단의 변호를 맡았다.

1920년대에는 의열단원으로 일본황궁의 니쥬바시폭탄을 던진 이중교 투탄의거를 일으킨 김지섭의사의 변호를 맡았다. 그는 또한 관동대지진조선인 학살사건이 일본군 계엄사령부와 경찰에 의한 "조선인 폭동조작"이었음을 비판하다가 치안당국에 의해 요주의 인물로 지목되었다.

 

1926년에는 천황가 암살을 기획한 이른바 대역사건의 모의로 체포된 박열가네코 후미코의 변론을 맡기도 하였다. 또한 일본 제국이 동양 척식 주식 회사를 설립하여 토지 조사 행위를 명분으로 조선농민들의 토지를 빼앗을 때에는 나주지역 농민들을 위해 510만평 토지반환소송을 제기하여, 총독부의 토지조사행위를 합법을 가장한 사기로 규정하였다.

천민차별철폐를 위한 단체인 형평 운동에도 참여하는등, 조선대만의 식민지 민족문제와 계급, 신분 차별 문제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946년에는 광복된 한국을 위해 현민 유진오 등과《조선건국 헌법초안》을 저술하였다.

 

 

그러나, 이승만~박정희~전두환등 일본을 위해 충성을 다한 ㄱㅐ쎄끼들로 인해 건국에 공헌한 사람들은 모두 친일파 로 몰려 핍박받았고, 일본에서 작위를 수여받은 매국노들과 매국노의 후손들이 한국정권을 장악하였다.

 

2003년 나는 '후쎄 다쓰지'를 비롯하여

 친일파로 매도된 유길준, 유대치,'현민 유진오' 등의 역사자료 검증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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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