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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1
2012.06.25 23:57
술송입니다.
사실은 제가 설송이걸랑요?
그러나 술송이라고 표현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술을 좋아하니까.. 사실 아닌가요 ?
지금도 술송입니다.
우리의 모든 동지들이 정치 7단 이상 정도는
되시는 분 들이십니다.
저는 문재인님께서 야권 단일후보가 되셨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문재인님께서 경선에서 패배한다면 승리한 야권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정신과 몸을 바치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아니다?
이런 논리에 저는 반대합니다.
새누리당이 정권을 잡는다면 저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지금부터 합시다.
근원이 새누리당의 정권 연장을 죽기 살기로 막아야 합니다.
아주 예쁜 우리의 후세를 위해서 말입니다.
저는 술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주정하지 않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외연을 넓혀가기 위한 방식입니다.
쪼잔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