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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7 0 조회 277 2012.06.25 23:01
봉하에 가려고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을 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옆에 아주머니께서 감자를 농사 지워서
장터에 팔러가시는 길이라 하시더군요.
그런데 감자가 담겨있는 박스가 진영단감이라 써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아직 단감이 제철은 아니지만 올해도 진영단감 풍년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