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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소중한 인물에 대해 지나친 노출 축제를 걱정하며....?

댓글 3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00 2012.06.25 22:11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가 미국대표유엔대사와

미국무부장관까지 지낸 매들린 올브라이트장관이 생각납니다

 

작용에는 반드시 반작용이 대응을 합니다....

진정한 지지자들이라면 이런 분위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지않을까요?

일방적인 그림에 혹 해서 편승한다면 그 또한 바람직한 모습도 아닐것입니다

저 또한 지지하는 그분을 최근에 너무 지나치게 노출시켜 즐기는 그림들에

한편 불안한 마음을 가지지 않을수 없습니다

 

결정적일때 탄력이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분을 지지하는것은 좋지만(저도 지지합니다) 자칫 불공정 광고의 장이

되가는것 같습니다.....지지의 도가 넘쳐 함께 축제를 펼쳐야 할 대상들에

지나친 비판은 득보다 독이 될것같습니다....상대성입니다

힘의 결집보다 힘의 분산적인 그림들로만 보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고 노무현대통령님과 함께 한 사람들을 좋아

한다면....그분들을 다 함께 존중해드려야 합니다

지지자들은 그분들의 경쟁에 박수를 보내 드리고 결과에 승복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것도 중요한 몫이라 생각합니다

지지자들의 지혜에 따라 노무현의 승리일수도 있고 실패일수도 있습니다

 

지나친 일방적인 지지의 그림들은 보기좋음보다 걱정이 앞선다는 생각입니다

그분이 원하지 않는데도 일부 지지자들의 앞선 생각과 행동은 결국 그분에게도

큰 곤란을 겪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일방적인 휩쓸림의 잔치보다....잔치후에도 경쟁자들이 서로 모여 궁극적인

목표를 완성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이 중요하겠지요

 

죄송하지만 저는 지금의 분위기에 매우 우려하는 사람입니다

오해는 마십시요 맨 윗단 매들린 올브라이트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고운밤들 보내시고 내일 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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