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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
2012.06.25 20:16
2003년 국정원 무당영감, 법무부장관, 내무부장관 등은 조세형 같은 놈은 죽여야 된다고 했다.
그러나 김현희에게는 특별대우 보호조치를 하여 왔다.
115명 학살 주범 김현희는 살려야 한다고 ??
더군다나 한술더 떠서 이민지원 까지 하려 했다.
학살자를 대하는 국정원의 태도는 믿기 어렵다.
수갑은 고사하고 포승줄은 물론 행동조차 자유롭다.
내무부,법무부,국정원 등은 왜 조새형은 죽이려 하였고, 김현희를 살리려 하였을까??
“사건 규명 외면하더니, 우리한테 ‘종북·좌파’라니…”
실종자 가족회, 7월15일 김씨에 공개토론회 제안
115명의 희생자 유족을 종북좌파라 매도하며 보호하려는
2003년 국정원 무당영감, 법무장관, 내무장관, 박근혜 등에게 살려야할 김현희는
어떤 의미 인가?
반면 그들이 죽여야 한다던 조새형의 훔친 물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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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에 공개못할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며, 누군가는 신고조차 하지 못했다.
2003년 조새형을 죽였다면 물방울 다이아는 누구것이 되었을까?
도둑을 대하는 내무부는 수갑을 채운다.
조세형을 대하는 권력자들은 조세형을 죽이기 위해 혈안이었다.
그당시 조세형의 가장 안전한 곳은 감옥 안 이었고, 출소시 마다 좀도둑질을 하여 재수감됨을 반복해 왔다.
조새형은 누구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려 하였을까?
조새형이 훔친 물품과 CNK 다이아몬드는 어떤 상관이 있을까?
2003년 자원 외교를 위해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개발 투자...
그것은 박정희 당시 추진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2003년 까지 완벽하게 사유화 되고 은폐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자금은 어떻게 마련되었을까?
박정희가 해외로 팔아먹은 수많은 광부,농부,간호사 등 국민의 희생에 대한
뎃가가 학살자들과 매국노의 돈줄이 되어버렸다.
반면 권력자들은 김현희를 누구로 부터 보호하려 하였을까?
김현희는 누구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려 했을까?
115명의 희생자 중에 어떤 인물들이 탑승하고 있었는가?
조새형을 죽여야 한다던 자들이 은닉한 작물과 갈취한 작물에 대한 책음을 어떻게 질것인가?
조새형과 조새형을 죽여야 한다던 자들 중 누가 더 많은 갈취와 은닉을 하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