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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
2012.06.25 14:30
원내 대표란 겉으론 여야가 치열하게 싸우더라도
국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동업자의 입장에서 상대 당 원내대표와
솔직하게 털어 놓고 협상하는 사람인데
이 인간은 지금 과거 변방의
하면서 상대를 오히려 헐 뜯고 있으니
국회가 개원하기 참 어려울 것 같다.
이건 모두
말려 들고 있는 것이라 본다.
이걸 상대하려고 친박대표인양 민주당을 공격한다.
새누리당의 경선 규칙 룰을 둘러싼
당파 싸움과
국민들에게 잘 보이기 때문이라 판단하고 있다.
정작 무엇이 마마를 위한 일인지 모르는
멍청한 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