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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조회 82 2012.06.25 13:56
검사 출신 홍준표가
한나라당을 말아 먹고
마지막 당대표로 쫓기다 죽었다면
5공 판사 출신 황우여는
새누리당을 박근혜에게
진상하고 장렬하게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체육관 대선후보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황우여를 보면
그가 학림사건 재판시에도
철저히 위의 지시를 따랐을 것이란
점을 증명해 준다.
그는 요즘 카메라를 똑바로 쳐다 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