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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06:42
고도원씨,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대악이자 매국친일신문 ㅈㅅ일보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아침편지 수신자가 300만명이 넘었다고요.
고도원씨, 이 회원들 덕분에 7만여평의 숲 속에 직원만 70명을 거느린 명상센터도 세우시고
100억원대 건강식품 쇼핑몰까지 운영하게 되셨다고요.
고도원씨, 얼마 전에는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는 책도 내셨군요.
고도원씨, 뿌리깊은나무의 기자 생활을 하다
중앙일보로 가서 15년 동안 정치부 기자로 일하셨군요.
고도원씨, 그러다 청와대로 들어가
김대중 대통령 연설문 담당 비서관으로 5년을 일하셨고요.
고도원씨, DJ가 당신 인생을 바꾼 분 중 한 사람이라고요.
심지어 당신 인생의 멘토라!
고도원씨, 노무현의 서거 소식에 DJ가 뭐라 했는지 아십니까?
“내 몸의 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도원씨, 당신의 멘토이신 DJ가 왜 그렇게 일찍 죽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도원씨, 미사여구 화려한 명문만 감동을 주는 게 아니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