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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년 만에 가뭄 이라고 ?? 그러나, 2003년 100여개가 넘는 제방을 모두 조사하고 자료를 만들어 갈수기를 대비하도록 한 청년이 있습니다.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129 2012.06.25 01:14

식수난을 겪는 주민은 충남 서산, 태안, 충북 옥천, 제천 등 충청지역만 4개 시군 300여 가구에 이릅니다.

 

http://durl.me/2mbedy

 

가뭄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또한 비상

http://durl.me/2kqctj 

 

계속된 가뭄으로 충남과 전남의 782개 저수지의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강수량은 예년 같은 기간의 35% 수준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5%로 가장 적었고, 충남 24%, 전남 25%, 전북 30% 등의 순으로 가뭄이 심합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2003년 저수지 정비 하라고 했습니다.

울산 광역시 소재 100여개가 넘는 제고 10M 이상 저수지를 모두 조사하고..

울산 울주군청에 자료도 제출 했네요 ㅋ

 

대박 !!

 

이런 인재는 상줘야 당연한것 아닌가요?

 

그런데,  조사자 이름이  헐;;    나였어 ;;  완전 대박 !!

 

내가 발품 팔아  쫓아다니며  자료 만들고  자료 제출 했더니..

김석규라는 공무원이 그 자료 받아서 어찌 했을까요?

 

4대강 살리기  정비 사업도 하라고 했네 ... 나 완전 대박 !!

그러나, 4대강 골재 퍼다가 중국에다 팔아먹고 비자금 조성하려던 보수를 가장한 뭘 해도 말아먹는 수구꼴뚜기 국가 운영자분이 있었습니다.

 

조사하면 다 나오겠죠?

삽질 정부랑 관련이 아주 깊이있게 연관 되었겠죠?

그래서, 국민들이 MB를 죽이자는 말까지 나오는 거겠죠?

 

어쩻거나 104년만에 가뭄에도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5월 이후 평균 강수량은 평년의 39%로 54.8mm 라고 합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StQ6f-J2giI&feature=player_embedded

 

2003년 물을 담는 그릇이 크면, 물을 많이 담을 수 있다고 했다가 미친놈 취급 받았으나,

'가이아 이론'으로 확인 받은 후 사과 받았고,

거론된 국가포상은  가방끈이 짧은 노동자 이므로 갈취되고  인신매매 당하는 상을 받았습니다.

'발설하면 가족도 죽이겠다.'고  비밀로 해 달라고 하더군요!!

(2003년 울산 삼** 경주국밥 건물 2층 사무실에서 박근혜 외 김대중 말기 국정원 무당영감, 인신매매 범 3인 입회..)

 

 

전 정권에 시행 했다면,  저수용량 증가로  가뭄피해도  줄일 수 있었을레나??

그러므로, 가뭄 피혜는 모두 전 정권과 현정권에서 사비 털어야 지불 해야합니다~

대통령은 더 많은 사비를 지불하여 보상 해야 합니다~

 

충청 지역 가뭄 피혜는  국가 파탄으로 인해  제방정비 사업 추진이 어찌 되었을까요?

그동안 역대 정권에 몸담으면서  국고횡령 질한 이회충, 김쫑필 영감을 족쳐서

지역 피혜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충청권 실세들은 대선에 나서기 전 충청지역의 가뭄으로 인한 농민의 생활고와

물가 상승에 대한 여파를 생각이나 하셨을까요?

그러고도 대선에 나설 자격이 있다 생각 하시려는 몰염치 함을 보이시지는 않으시려는지...

 

말짱 도로민주 수구꼴뚜기 당은  대선에 나서기 전에  

충청을 비롯한 호남의 가뭄 피혜지역 민생부터 해결하고 대선에 나서는 것이 바랍직 할것이나  관심이나 있을까요?

 

돈많은 전라디언 님들은 국가 보조금 없이도 여수에서 돈자랑 질 하지마라고 하실터..

자비로 충분히 견디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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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