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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21:03
1969년 한 여름인가요....아폴로11호가 달을 향해 발사 되었고 달 착륙선
이글호의 달 착륙 화면을 길거리 전파사 흑백티브로 시청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장면을 보기위해 뛰다가 전신주를 고정하는 철선에 부딪쳐 귀가 찢어졌는데도
달착륙에만 관심이 있어 귀 밑으로 피가 흘러 내리는것도 집에 와서 알았으니까요
여튼 당시에 제 졸업장에 은색으로 된 이글호가 떡하니 박혀 있었으니까요
당시엔 순진했는지 아니면 미개했는지...? 믿으라고 강요하면 덥어놓고 믿었던..?
지금은 아닙니다....인간은 아직도 달에 가본적이 없다는 확고한 생각입니다
만일 이런 논리를 천안함에 비유 한다면....어쩌면 문제는 간단하게 풀릴수도
있을것이란 생각입니다....그렇게 해서 문제가 풀린다 해도 왜곡 집단들은 여전히
건재할것입니다........왜 그럴까요...?
비겁함이겠지요.....? 그런데 의외로 똑똑한 사람들은 현실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희생은
노력하지 않습니다...그들은 상황논리에 말장난에만 안테나를 세웁니다
어느 한계까지는....시민들(국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만 자신의 본심이 발로하는
시간부터는 이치에 맞지 않는 노골적인 욕심과 억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그림에 조중동놈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낚시에 걸린 어수룩한 물고기들 마구 낚아댑니다
저는 노무현대통령님을 존경하지만 문제점도 많았던 대통령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저는 그분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늘 간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 더러운 조중동이 몇몇 야권 인사들 덕으로 이슈를 받는가 봅니다
참으로 기가막힙니다 완전히 박멸을 해야 할 그들이 어리석은 야권 인사들로 다시금
이 사회가 그들에게 휘둘릴것 같은 불안한 마음입니다
구 민주당과 구 민노당 그리고 새롭게 탈 바꿈한 야당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참여정부시절 당신들은 어떻한 짓들을 했습니까...?
당신들은 과거보다 단 하나라도 진일보한 일들을 했습니까....?
당신들도 결국 그 더러운 끼리끼리 문화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입으로는 새누리당을 비난하지만 현실은 함께 해야할 세력들과 싸움뿐이라는것을?
오늘의 내 똑똑함만 으로 자신의 자랑질로 분쟁과 다툼만 유발한다면 달에 분명히
인간이 다녀 왔을것입니다.......바보상자속의 군중들......입니다
촛점...힘이 있어야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 힘은 똑똑한 사람들 에게서는 찾을수 없습니다...그래도 바보들은 압니다
바보들이 그 똑똑한 사람들보다 더 희망이라는것을요
똑똑한 사람들은 노무현처럼 용기도 없으면 바보들을 함부로 이용하지 마세요
바보들은 오늘도 "LTE" 입니다
어리석은 정치인들 당신들이 바라본 바보들은 당신들에겐 관심이 없고 또다른
바보를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또다른 바보를 찾는 여행은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참여입니다.......승리하고 다툽시다..답은 자신들이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