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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20:33
행동하는 양심,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은 후보가 아니라 ‘가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정의연대 복지동맹의 가치로 대선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2년 대선은 ‘인물’ 대 ‘시대정신’의 싸움입니다.
* 한겨레신문 19일자 사설ㆍ칼럼: 왜냐면에 실린글과 동일합니다.
행동하는 양심=김대중 대통령.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노무현 대통령.
가치에서 나온다.
그가치는
정의의 연대.... 복지의 동맹.....
시대정신이 승리해야.... 희망이 있지 않겠는지요...
후보들의 의미없는 비난을 볼때마다 유권자의 표가 하나씩 하나씩 줄어드는 기분이 듭니다.
알아서 하시겠죠.
패배든 승리든 하늘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