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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14:21
방금 딸아이가 생리통이 너무 심하여 약을 구입하기 위하여 동네약국 5군데와 대형마트 그리고 24시간 편의점에 이 더운 날씨에 뛰어다녀서 겨우 구입했다.
찜질방에 있는 불가마속을 다녀온 듯 온 몸에 땀 범벅이다.
1. 휴무중인 약국은, 약 100미터이내 정도에 위치한 휴일이나 영업시간외에 의무영업하는 주위 약국의 약도와 연락처가 안내된 안내문 부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급한데 120번이 생각이나 나겠는가? (또한 120번에서 동네 약국의 위치를 알지도 의심스럽다)
2. 환자의 입장에서 영업하지 않고 비효율적으로 운영한다면, 마트나 24시간 편의점에서 알약이나 기타 약사의 설명이 필요없는 약을 판매하는데 반대하지 말기 바란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