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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세비반납 현수막을 보고....

댓글 16 추천 7 리트윗 0 조회 155 2012.06.23 13:15

새누리당이

"일하지 않으면 세비반납한다는 약속을 지켜

 6월달 세비를 반납하였습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일동-

이렇게 현수막을 내걸었다.

나는 이현수막을 보고 몇가지를 생각해본다

 

- 국회공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대선에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려고 핵심상임위를 새누리당이 하나도 야당에게 못 주겠다는

  욕심과  18대 국회에서 야당이 차지한 법사위원장 자리를 새누리당이 차지 하겠다는 욕심

  때문에 국회가 공전하고 있다.

  국회공전의 책임이 명확한되도 마치 야당의 몽니로 국회가 공전하는것 같이 호도하고

  자기들은 뼈저린 반성으로 세비를 반납한다고 국민들에게 선전한다.

 

-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세비를 계속 받지 않아도 국회의원 품의 유지를 할수 있는가?

  돈있는 사람들은 세비 반납이 별로 문제되지 않는다.

  수백억 재산가들이야 그까짓 세비야 그야말로 껌값일 것이다.

  하지만 정말 어려운 사람도 많이 있다.

  본인의 의사에 상관없이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려고 억지로 상임위 욕심때문에 국회가

  공전 되었는데 그 책임을 모든 새누리당 국회의원에게 전가 시키고 전체주의적 사고로

  일괄 세비 반납을 했다.

  결국 돈있는 사람만 국회의원 하란 말과 다르지 않다.

  이참에 민주당은 기왕 별 역활도 못하는 국회를 년말까지 공전 시켜라.

  과연 그때까지 새누리당의원들이 세비 반납을 계속할지 지켜보자.

 

- 과연 국회공전으로 세비 반납이 자랑거리인가?

  저들이 만약 12월 대선이 없다면 그렇게 할까?

  국회는 매회마다 개원이 지연되거나 공전이 많았다.

  원칙주의자 박근혜는 왜 그때 스스로 세비 반납을 하지 않았을까?

  그때는 원칙을 지킨다고 해봐야 별로 알아주지 않을까봐?

  원칙주의자라면 평소 지속적으로 지킨 원칙을 지금 국민들에게 보여주어야한다.

  그런데 대선을 코 앞에 두고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이란 해괴한 논리를 가지고

  쑈를하고 있다.

  일 못해서 임금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이 과연 자랑거리인가?

  새대가리 사고로 대통령 되겠다는 박근혜식 쑈의정치....

  만에 하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보다 더 교묘한 쑈의 정치와

  여론부풀리기로  국민을 기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야권은 새누리당의 얕은 전술에 장기전으로 대응하라!!!

국회를 3개월만 공전시키고 정기국회때 19대 국회를 개원하라

어차피 대선후보 경선등으로 국회는 제기능을 못한다.

그러면 새누리당 국회의원중 이탈자가 상당할 것이다.

저들의 자중지란을 유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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