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검찰은 특검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누리당의 특검 짝사랑은 면죄부받기 위한 속셈”

댓글 5 추천 7 리트윗 1 조회 160 2012.06.23 11:53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분노하라 정치검찰>의 저자로 유명한 이재화 변호사는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 가장 악질적인 것은 진실을 알면서도 거짓으로 위장한 검찰의 축소은폐 범죄라고 질타하면서, 검찰은 특검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누리당의 특검 짝사랑은 면죄부받기 위한 속셈이라고 주장했다.

이재화 변호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검찰은 더 이상 특검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해봐야 새로운 것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고 검찰을 꼬집었다.

그는 이어 “새누리당은 이를 알고도 특검 짝사랑. 진실 밝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의혹에 대한 확실한 면죄부받기 위한 속셈이다”라고 새누리당을 비판했다.

   
이재화 변호사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이 변호사는 전날에도 “민간인 사찰은 국민의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이고, 청와대의 증거인멸은 국법질서를 파괴하는 것이고, 검찰의 축소은폐 수사는 진실과 희망을 파괴하는 것이다”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그중 가장 악질적인 것은 진실을 알면서도 거짓으로 위장한 검찰의 축소은폐 범죄이다”라고 검찰에 직격탄을 날렸다.

   
이재화 변호사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분노하라 정치검찰>의 저자인 이재화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이며 국회 추천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BBK 스나이퍼 정봉주 전 의원, ‘후보 매수’ 사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민간인 불법사찰과 증거인멸 양심고백한 장진수 전 주무관의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민주통합당 ‘MB 새누리당 정권 부정부패청산 국민위원회(위원장 박영선)’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92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들에핀꽃 무엇ì?¸ê°€ 

꽃이 져도 그를 잊은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