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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은 가뭄에 시름하는데 이곳 부산은 비걱정한다..

댓글 9 추천 8 리트윗 0 조회 196 2012.06.23 07:43

지난주말에 이곳 부산은 50미리 이상의 비가와서

일단 가뭄은 모른다.

그런데 내일 또 비가 온다고 하여

우리회사 직원들은 비설거지가 오늘 주 업무다.

작은나라라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는것 같다.

강원도에 폭설이 내려도 이곳 부산은 지난겨울에 눈한방울 안내렸다.

지역감정 만큼이나 기후조차 차이가 난다.

찢어진 조국의 현실을 느끼게 한다.

다음 정권은 재발 이념으로 편가르지 말고

국민통합의 리더쉽을 기대해본다.

그런데 박근혜는 절대아니다.

태생적으로 국민통합을 할 인재가 못된다.

내가 박근혜를 싫어하는 가장큰 이유다.

차후 야권후보는 이점을 잘 맛사지하여

국민들에게 어필하면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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