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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17:51
김재철 사장 취임 이후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이 정권에 노골적으로 편파적인 행태를 보인데 항의하며 MBC 노조는 지난 1월 30일부터 장기적인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재철 사장의 개인비리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 사장은 특급 호텔과 귀금속 가게, 여성용 화장품 가게 등에서 회사 카드로 2년 동안 7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재철 사장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이 청원서는 수사기관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www.ccdm.or.kr/main2/saveourmbc/default.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