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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10:44
일본 기업들은 1961년부터 1965년까지 (한국) 민주공화당 예산의 3분의 2를 제공했고, 6개 일본 기업이 한 기업당 100만달러에서 2000만달러까지 모두 6600만달러를 제공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1966년 3월18일자 비밀문서(2005년 국사편찬위원회 공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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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정 재협상 국민행동’과 ‘항일 독립운동가단체 연합회’는 21일 이 문서를 인용, 한일 청구권협정 협상이 진행 중이던 1961~1965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유력인사인 김종필씨가 공화당 정치자금의 상당 부분을 일본 기업으로부터 받아 썼다며 이들의 사과를 촉구했다.
경향신문 손제민 기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15&code=910100
이명박은 안 해본 게 없고, 박근혜는 해 본 것도 없으면서 대선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쪽바리 왕한테 "한번 죽음으로써 충성하겠다는..." 혈서까지 쓴, 친일파이면서 원조 從北主義者인 박정희를 무조건 추종하는 철없는 세력들이 대를 이어 그 딸내미한테 다음 정권을 맡기겠다고 발광을 하고 있다.
이쯤되면,
박근혜는 美CIA 비밀문건에서 밝혀진 친일정치자금件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즉각 현실정치에서 손을 떼고,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가정으로 돌아가서 살림이나 잘하라는...!!!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