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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
2012.06.22 08:38
악착 같은 이들이 등장했다.
그 건방짐이야 주류의 특권이니 이해를 한다.
제 편 모함질은 눈뜨고 쳐다보다 사실이 아니어도 말 한마디 없다가
시비질에 비아냥에 딴지를 걸어 대는 꼴 지켜 보며 히히덕 거리며 모함질을 부추기더니
충고랍시며 설쳐 댄다.
이런 모양새를 보며 안 웃으면 사람이 아닌게지 그래서 즐겁다.
악착 같이 쫓아 다니면서 제 딴에 좋은 말 줄줄이 사탕처럼 늘어 놓겠지
제 모략질은 안중에 없고 사실이 밝혀져도 미안해 한마디 못하는 것들이 훈수에 충고질 보면 까불락 거리다 자빠져 으앙 울고 마는 아들 강이가 떠 오른다.
제 탓에 자빠쪄 울면서 아빠 탓을 하는 아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행동은 같아보이지만 내용은 천차만별인 불순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ㅋㅋㅋ
그래서 사람 사는 세상인 거지 그런 허접한 사람들이 주류라며 사람을 모함하고 몰아 내서 성취감 승부욕을 맛보는 세상이 곧 사람 사는 세상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