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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후보는 외롭게 대선을 쟁취 하셨습니다..기억합시다

댓글 8 추천 14 리트윗 0 조회 574 2012.06.21 22:58

 

노무현후보의 드라마 같은 파란만장한 민주당 경선을 기억 못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야당에서도 힘없고 비주류였던 후보가 겪은 그 과정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것입니다.......지나간 일이지만 그 과정을 들여다 볼때마다 지금도

가슴을 움켜질 정도로 불안했던 생각이 지워지지 않고 연속이 됩니다?

 

바보 노무현이란........그 한마디가 모든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과정을 보고 바보 라고 했습니다

지역감정과 끼리끼리 문화 그리고 주류와 비주류가 엄연히 존재하는 시간속에서도

그분은 좌절하지 않고 그분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느 한곳에 생각이 멈추지 않았던 그분의 철학이 이곳에서 오늘도 이어집니다

 

또다른 노무현이 지금 이시간 우리들과 함께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지나간 노무현대통령님의 그림자만 추종만 할 뿐 그분이 말씀하시는 깨어있는  시민들과

또다른 노무현을 아예 보려고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물안에 같혀 지난 그림만 보고자 한다면 이는 참으로 어리석다 할 것입니다?

그분을 부정이 아니라 극복이란 큰 그림에서 매진 할 때 입니다

 

조직과 끼리끼리문화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분은 바로 노무현후보입니다

소위 말하는 힘좀 쓴다는 끼리끼리 세력들에게 말입니다....

그분은 그런 문화에 가장 큰 피해자 입니다....

이곳은 그런 부류들은 있지 않을것입니다 있을수도 없습니다

반드시 상기해야할 그림들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얘기하지만 현실에서 보여주는 그림들은 지독한 과거의 그림들일 수도

있습니다....어쩌면 이미 과거의 그림속으로 와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 벌써 와 있습니다............바로 어리석은 우리들이 어두운 과거로 끌고 왔습니다

자판에 올려진 손가락은 미래를 얘기하지만 그 손가락을 조종하는 못난 인간들은 과거의

마음으로 이곳을 좌지우지 합니다...참으로 못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다양성을 얘기합니다.......만 자신들은 다양성조차 이해를 못합니다?

가슴이 없습니다....그러면서 미래를 운운합니다...이런 사람들이 설쳐되는 한

이곳에서 진정한 노무현의 정신은 존재 할수 없습니다

12월은 대선입니다.....힘이 있어야 바라던 세상을 논할수 있습니다

힘이 없으면 허무한 구호와 프랭카드만 난무할 뿐입니다

 

다수의 지혜가 힘을 모으는 곳으로 집중을 한다면 분란은 줄어들고 희망을 확인할것입니다

다수의 지혜가 분란에 집중을 한다면 희망은 커녕 절망만 분명하게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분명하게 인식할것은 마우스에 얹져진 손가락을 움직이는 그 사람의 정신상태일것입니다

 

고운밤들 되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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