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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라이님 지송합니다

댓글 26 추천 18 리트윗 0 조회 436 2012.06.21 11:43

메칠 전 할 일도 엄꾸 시간도 많아 지난 글을 읽다보니

눈이 번쩍! 귀가 번쩌억~ 어짜믄 요리도 내 마음을 콕~찌버서

글을 쓰셨을까,,,,난 열 번 도라가셨다 깨나도 요런 글

못쓰는데 하고 글을 호주머니에 넣어 놨다, 지금에야 올립니다.


허락도 음씨 글을 차용해 와서 죄송합니다.

이해를 해 주실 것으로 믿겠습니다.

오래는 사용 안하고요, 딱 3년만 쓰겠습니다.

물론 차용한 원금과 이자는 훗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섭섭지 않게 쏘겠습니다.


참,,,,,독자의 눈을 배려해서 글 크기도 좀 키웠음을 고백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짜증 분출)

 

이글은 닉을 거론했다는 이유로 관리자에게 제재를 받을지도 모른다

게시판 새계정을 자세히 훓어보질 않아서 정확히는 몰겠지만....

다행히 눈팅족으로 돌아온 날이 꽤 되어 내겐 별의미가 없으니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다


날이 꾸리꾸리해서일것이야, 무엇가를 끄적거리고 싶은 고질병

번개가 크게 한방 내리쳐서 그런가.....

주둥이든, 손꾸락이든 뚫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시판을 떠난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게시판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말하곤 한다

상처가 이유라나?

푸웁 왜케 웃긴지......

떠난 이들은 쪽지로, 전화로 전했을까? (문맥상 물음이오니 또 진짜로 답변 주시진 말고이~)

"난 이곳에서 상처를 받아서요" 또는 "제가 누구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아서요"라고???

여가 유치원 아그들 놀이터도 아니고, 평균나이대 40~50대 아줌마/아저씨들 널이터 아니던가

뭔 상처타령인지........참 나이에 맞는 소감들이시다

그 소감들을 대변인마냥 옮겨주시는 열혈 게시물 등록자들은 또 어떻고


꼴 보기 싫은 자, 꼴을 떠나믄 된다

꼴은 절대 지가 꼴인지 모르니깐요

허기사 나이듬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거 맞제~ 기래서 징징대시나

또는 자신의 시력을 모든이의 시력에 대입시켜

혼자서 양쪽 눈 2.0 시력 넘어 때로는 현미경으로 이 쪼맨한 게시판을 들여다보며

이 쪼맨한 게시판이 범우주인냥 온갖 사력을 다하고 있는 그 꼴을 보고 있슴

순간, 나조차도 그 헐리웃 리액션에 가담하고 있는 것만 같아서리.....

자존감 강한 이들은 참으로 머물기 힘든 곳이 이 쪼맨한 게시판이다


심각함이 진지하게 다가와야 하거늘

보고 나면 피곤함이 몰려오는 코미디를 주구장창 내미는건 시청자에겐 고문이다

허나 무대기로 시청자소감을 남기지 않는 한, 코미디작가는 자신의 역량을 모르는 법

그러고보니, 자신이 역량이 없다는걸 안다고 했던가

그런데 하루에도 몇번씩 타자에 매진하시는거 봄, 실은 역량왕자병에

누구나 다 알아차리는 뻥을 치고있거나

아님 지도 뭐하는지 모르거나

시청소감이 없으면 대충 눈치 까야지, 이방인이라 자칭하면서 아랫목 차지하고 있는 건 또 뮝미?


머야바보야님

이쯤에서 제 소감 하나 전해드리지요

전 이곳이 언제부터 굉장히 짜증나는데요 그중 가장 큰 이유가 님입니다

게시판 사용이 뜸한 이유중의 하나일 순 있겠지만, 전부의 이유는 아니오니 건 착각하지 마시공!

그럼, 님은 저에게 상처도 준적없고, 개인적인 악감정도 없는데 왜일까요?


언제부턴가 게시횟수가 엄청 늘으셨지요

늘 소통을 목적에 두고 생각들은 나열하시지요

그런데 두뇌활동량만 많은건 아닌가 생각봅니다 많이 움직이시는데 소리만

요란해서요

 

왜 제 귀는 힘들고 눈을 피로할까요?

님의 글에는 감동이 없기 때문이지요.

더불어 허구헌날 토론하자면서 발제한다는게 참으로 소모적인 것들입니다

심지어는 님 자신의 무료함을 위해서 글을 쓰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니 말 다했죠

이미 굴러다니는 개념을 소모적인 말들로 재탕하며

자신의 문제의식 내지 문제제기로 가져오죠

근데 재밌는게 뭔지 압니까?

언제부턴가  님의 문제제기 내기 발제가 진정성으로 다가온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진실인데 왜 그 진실이 다가오지 않을까요?

그 어떤 진실에도 님의 글처럼 무미건조함은 없습니다

것이 이유입니다



활동량에 비해 님의 글엔 댓글이 별로 없으시지요

조회수도 심통치않고요 개의치않는거 알고있습니다

개의치않으시지 계속 개진하시는거겠지요

크게 눈에 띄는 문제도 없는 글이거늘 왜 외면을 당할까 생각해보셨는지요?

피곤하다는 이유를 단지 보는 이의 사정으로 치부하지 마십시오

이곳을 떠나는 이들의 이유, 몰르긴 몰라도 상처가 아니고 무감동이 정답일 겝니다

님의 글은 많은 자릴 차지하고 있는 거에 반해 참 무용하단 생각이 들때마다

싸잡아 이 게시판이 짜증나는 거지요 그게 이성적이지 못한 반응인줄을 알면서도

게시판 수준이 왠지 님한테 다 맞춰진것만 같아 욱 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 한두번이 여러번이 되더니 결국은 이리도 멀어지고 말았고요

제 얘깁니다


제가 시방 괜한 시비 거는 걸로 보이십니까?

알만한 사람들은 대충 알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걸고 시비거는 주제?는 못된다는걸~


님의 글쓰기 일등 소재가 '비판'입지요, 깊이 없는 비판요.

자주 제발에 넘어져서 쪽팔림 당한적이 있을 정도로 방정이지요

그런 글을 이곳의 논객마냥 주구장창 올리고 있는 당신을 봅니다

편수가 많으면 그에 따른 흥행이 있거나, 최소한의 매니아라도 있거나

전체적이 아니더라도 군데군데 감흥이라도 있어야지요

이곳을 맘껏 사용하는 당신, 보는 이들에게 무엇을 지불하고 있습니까?

넘 집요하셔서 행여 감동을 절절한 개인소개나 연민적인 일기로 주는 것이라 생각하심 왕짜증^^

님은 혹시 글을 쓰면서 혼자서만 감동하십니까?


님의 글을 보지 말란 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주구장창 글쓰기에 매진하는 분은 그럴 말을 할 자격이 없거든요,

안봐도 상관없는데 뭐하러 쭈~욱 게시하겠습니까?

안그래요? 뭐 간간히 하나씩 끄적거림 또 모를까~


엠비씨'그날'보고 간만에 펑펑 울어서 그런가, 더더욱 절절한 이곳인데

님에 대한 짜증엔 울트라급 노통의 슬픈 뒷모습도 별 힘을 못쓰나 봅니다

참 대단한 짜증염력이란 걸 다시금 실감만 합니다


님도 자아도취 길 가듯이

저도 함 주둥이 열어보았습니다, 변화를 기대하고 끄적거린 건 아닙니다

영원히 입닥치고 참을 수 있었는데........

무시하실땐 드러운 날씨 탓으로 돌리십시요


참, 이런 말 드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저때 님의 한달정지가 무척 반가웠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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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수 kjbm3528 

하늘을 보니 비가 내린다,비를보니 내가 젖는다.